치즈 종류 완전정리[모차렐라·브리·고다·체다·파르미지아노·고르곤졸라까지 한눈에]
마트 치즈 코너에 가면 생각보다 종류가 많습니다.Mozzarella, Brie, Gouda, Cheddar, Gruyère, Parmigiano Reggiano, Gorgonzola….이름은 많이 들어봤는데 막상“이 치즈는 부드러운 건가?”“피자에 쓰는 치즈인가?”“와인하고 먹는 치즈인가?”하고 헷갈릴 때가 많습니다.치즈는 우유의 종류, 수분 함량, 숙성 기간, 곰팡이 사용 여부 등에 따라 맛과 질감이 크게 달라집니다.첨부 이미지에서는 치즈를 크게FreshSoftSemi-softSemi-hardHardBlue여섯 가지로 나누고 있습니다.이번 글에서는 이 분류를 기준으로 대표적인 치즈의 맛과 특징, 활용법을 하나씩 정리해보겠습니다.1. Fresh Cheese신선치즈Fresh Cheese는 숙성 과정을 거의..
소고기 부위 영어로 뭐라고 할까? 등심·안심·채끝·갈비부터 Ribeye·T-Bone·Tomahawk까지 완전정리
해외여행을 하거나 코스트코 같은 대형마트에서 수입 소고기를 구입하다 보면 익숙하면서도 헷갈리는 영어를 만나게 됩니다.Ribeye, Sirloin, Tenderloin, Chuck, Brisket, Flank, Skirt….우리나라에서는 등심, 안심, 채끝, 부채살, 양지처럼 부르는데 도대체 어떤 부위가 어떤 영어 이름과 연결되는 것일까요?스테이크 전문점에서는 여기에 T-Bone, Porterhouse, Tomahawk, Filet Mignon 같은 이름까지 등장합니다.문제는 한국과 미국의 소고기 분할 방식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단순히 영어 단어 하나를 우리말 부위 하나에 1:1로 대응시키면 틀릴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이번 글에서는 소 한 마리를 기준으로 주요 부위의 한글명과 영어명, 위치와 특징, 대표 ..